서귀포시, 中 언론사 초청 '메르스 청정지' 홍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8.18 11:25
서귀포시가 메르스 사태로 침체된
중국인 관광객을 확보하기 위해
중국지역 언론사 기자단을 초청해
메르스 청정지역 홍보에 나섭니다.
서귀포시와 자매 우호도시인
중국 항주시, 상해시 등의
방송국 부사장과 관광시보 기자 10여 명은
내일(19일)부터 나흘 동안
서귀포시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서귀포시는
이들이 성산일출봉과 서복전시관,
올레 7코스 등을 취재하며
서귀포가 메르스 청정지역임을 알게 한다는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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