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래휴양단지 사업 정상화 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8.18 11:42

예래휴양형주거단지 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도와 JDC는
이번 사태에 책임감을 가지고
제주특별법 개정안의 통과 등
조속히 사업을 정상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버자야제주리조트는 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해
사업계획 수정 등
사태해결에 전향적인 자세를 보여 줄 것을 주장했습니다.

한편 오늘 기자회견장에는
반대쪽 지역주민들이 반발하며 한 때 고성이 오가기도 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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