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탐라 에너지 짠순이 선발대회 시상식이
오늘(18일) 제주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하고,
한국부인회 제주지부가 주관한 올해 대회에는
서귀포시 동홍동의 최유리 씨가
냉방시 절전 방법을 선보여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외에
허영자, 장영심, 조은경 씨 등 10명이
우수상과 탐라에너지짠순이 상을 받았습니다.
수상작 선정은 수기 공모와 현장확인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