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병원 사업계획 투명하게 공개해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8.18 17:46

의료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는
오늘 원희룡 도지사가 최근 모 라디오 인터뷰에서 밝힌
외국 영리병원은 허용하고
내국인 영리병원을 막겠다는 발언은 모순이라며
영리병원은 설립 자체가 의료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제주도정은 영리병원에 대한
사업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최근 제기된 국내 자본의 우회투자 의혹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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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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