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더위 이어져 … 주말까지 비날씨 }
제주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30도를 웃도는 늦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비날씨는 주말까지 이어지겠으며
특히 내일과 모레 낮 사이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시설물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 전기자동차 활성화 조례 제정 공포 }
전기자동차 보급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가 마련됐습니다.
이번 조례에는 전기자동차 구매비와 충전인프라 구축비,
충전 정보관리전산망 설치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기차 모범도시상을 수상한 5월 6일을
전기자동차의 날로 지정 했습니다.
{ 원담 쌓아 화석지 보호…해녀 반발 }
서귀포시가 안덕면 사계리 해안
선사시대 사람 발자국 화석보호를 위해
화석지 앞바다에 원담을 쌓아
파도 피해를 막겠다는 계획인데,
지역 해녀들이
생계 터전을 잃을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 道감사위, 민선 6기 첫 종합감사 실시 }
제주도감사위원회가
다음달 7일부터 22일까지
민선 6기 원희룡 도정에 대한 첫 종합감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종합감사에서는 각종 사업 인허가와 인사, 회계,
보조금 집행부분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
{ 준공된지 4년, 사용은 언제쯤? }
60억 원이 넘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조성한
제주시 동부공설공원묘지가
준공된지 4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속사정을 취재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