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0년부터 추진해온 제주시 한경면지역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이 오는 2018년 마무리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한경면 두모리 소공원과 저지리 인도시설,
청수리 도로 배수시설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오는 2018년까지 11억원을 투입해
마을기반정비와 환경시설 등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1990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경면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에 163억원을 투입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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