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작업중 부상당한 추자주민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20 15:31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낮 12시 20분쯤
제주시 추자면의 43살 박 모 씨가
지붕에서 작업 중 미끌어지며 부상을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파견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제주해경서에 따르면
박 씨는 현재 거동이 불가능한 상태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