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한돈 자조금 사업 설명회가
오는 25일부터 이틀동안
제주시 대명리조트에서 열립니다.
전국 최초로 제주에서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에는
한돈자조금 위원과 대의원회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돈자조금 주요사업 추진계획 설명과
중장기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 등이 진행됩니다.
한돈 자조금은
도축되는 돼지 1마리당
1천 100원의 자조금을 의무적으로 부담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돼지고기 소비촉진과 수급안정 등의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