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제연 계곡서 고립된 관광객 6명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21 12:42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서귀포시 중문동 천제연 계곡 바위에서
관광객 6명이
갑자기 불어난 하천물에 고립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와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중국인 관광객 37살 동 모 씨를 비롯한 6명은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