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폭행한 신문사 기자, 철저히 조사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8.21 17:50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오늘(21일) 성명을 내고
최근 제주시청 모 국장이 신문사 기자로부터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면서
철저한 조사와
응당한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공무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한 행위는
단순히 공무원 한명이 아니라
7천여 제주 공직자를 위해한 것이며
전체 공직자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만행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해당기자가 소속된 언론사는
개인의 일탈 행위라고 치부하지 말고
잘못된 행태에 대해 반성하고
합당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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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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