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항하던 선박 좌초,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23 09:22

오늘 새벽 5시 40분쯤
제주시 한립읍 협재포구 인근 50미터 해상에서
한림항으로 입항하던
한림선적 15톤급 연승어선이 바위에 부딪혀 좌초됐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선원 8명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으며,
제주해경은
선장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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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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