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펜스 쓰러지며 40대 여성 추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23 16:12

어젯밤 10시쯤 제주시 건입동 서부두방파제에서
가족들과 산책을 즐기던 47살 김 모 여인이
기대 있던
낡은 펜스가 쓰러지면서 테트라포트, 일명 삼발이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여인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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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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