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고층 드림타워 건축 허가…다음달 착공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8.24 11:10

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 건축이 허가돼
다음달부터 공사에 들어갑니다.

제주시는
동화투자개발 주식회사의 노형동 드림타워 건축변경허가건에 대해
제1종 지구단위계획과 소방, 상하수도 등
21개 관련 기관,
부서와의 협의절차를 통해 최종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드림타워는
최초 건축허가 이후 30년만에
높이 168.99미터에
지하 5층, 지상 38층 규모로 조성됩니다.

이에 대해 동화투자개발 주식회사은
드림타워에서 일할 2천 200명의 전문인력 가운데 80%를
제주도민으로 우선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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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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