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현금 훔쳐 달아난 3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8.24 11:32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새벽 4시30분쯤
제주시 건입동 한 모텔에 들어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카운터에 보관중이던 현금 35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0살 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 씨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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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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