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적정생산과 품질향상을 위한 열매솎기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제주시는 오늘(24일) 제주시 도련1동 감귤원에서
감귤열매솎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목표량인 8천톤을 솎아내기로 했습니다.
특히 10월 말까지 노지감귤 6천800여 ㏊를 대상으로
감귤재배농가의 자율운동으로 실천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읍면동과 지역 농.감협별로
감귤열매솎기 추진상황실을 설치해 일손돕기 접수 등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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