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추석을 앞두고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상거래에 사용되는 모든 저울에 대해
특별 점검합니다.
중점 점검 대상은 추석선물과 제수용품 등의 거래가 활발한
유통업소와 정육점, 전통시장입니다.
제주시는 변조한 저울을 사용했거나 중대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고발조치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해
2천600대 가운데 94대에 대해 사용중지, 140대에 대해 개선권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