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래와 신축건물 증가 등으로
제주시지역 부동산 취득세 징수액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올들어 지난달까지 징수한 부동산 취득세는
2만 3천 여건에 1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액수로는 270억 증가했습니다.
특히 부동산 취득세는
2011년을 기점으로 해마다 200억원 이상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유입인구 증가에 따른 부동산거래와
건축경기 호조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 취득세 목표액인
1천 771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