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보건복지부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노인 일자리 사회공헌형 사업부문 평가에서
지난해를 포함해 3년 연속 대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88억 원을 투입해
어르신 4천 7백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고,
올해는 109억 원을 들여 5천 5백여 명 규모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상 시상식은
다음달 4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회관에서 열립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