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선과기 교체 차질없이 추진돼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8.31 17:41

구성지 제주도의회 의장이
새로운 감귤 유통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주도에 조속한 선과기 교체를 주문했습니다.

구성지 의장은
오늘(31일) 열린 주간의정정책회의에서
노지감귤 출하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선과기를 교체한 선과장은 절반에 불과하다며

새롭게 시행되는 감귤 유통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선결과제로 선과기 교체가 차질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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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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