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연안바다에 치어 12만 마리 방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9.01 10:16

제주도가 수산자원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연안바다에 어린 물고기를 방류합니다.

제주도가
이번에 방류하는 물고기는
정착성 어종인 우럭 12 만 마리로
질병 검사 등을 거친 뒤
이달 말에 서귀포 신상항과 서귀포항
제주시 신창항에 방류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어류종묘 방류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쏨벵이와 참돔 참조기 등
170여 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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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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