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수돗물이
식중독과 설사병을 유발하는
노로바이러스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수자원본부는
지난 7월 도내 정수장 16곳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를 검사한 결과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탁도나 대장균군 검사에서도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 수자원본부는
도내 정수장 외에도 마을 취수장과 수도꼭지에 대해서도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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