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서귀포시에 따르면,
제주혁신도시로의 공공기관 이전율은 33%로
전국 평균인 72%보다 낮았습니다.
제주혁신도시에는 모두 9개 기관이 이전할 계획이지만
지금까지 국토교통인재개발원과 국립기상연구원,
한국정보화진흥원 교육연수원 등
3군데만 옮겨왔습니다.
서귀포시는 이달 안으로
남은 7개 기관 가운데
5군데가 이전할 예정이며
나머지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재외동포재단과는
청사 임차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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