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특별자치도 출범 9주년을 맞아
제주도의 발전전략과 제도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는
국제학술세미나가 내일(3일) 라마다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제주도와 한국법제연구원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과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4개국 전문가들이 참가해
'특별자치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각국의 자치분권사례를
소개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싱가포르의 카지노 감독제도와
중국 자유무역지역의 관광 서비스 산업 등
제주도 관련 정책의 방향점을 모색하는 주제발표도 마련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