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8개 테마거리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합니다.
제주시는 내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삼성혈 문화거리부터 탑동 테마거리에 조성된 시설물의
외장 디자인을 점검하고 훼손여부를 파악해 보수할 계획입니다.
또 이 기간 테마거리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실정에 맞는 공공디자인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제주시내 테마거리는
삼성혈 문화의 거리와 연동 바오젠거리, 일도1동 흑돼지거리,
용담1동 서문가구거리, 건입동 명품횟집거리, 일도2동 국수문화거리, 삼도2동 탐동테마거리, 일도2동 고마로거리 등 8군데가
조성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