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협, "기자 공무원 폭행논란 도민사회 사과 "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9.03 18:25

앞서보도해드린 현직 신문기자와
제주시 간부 공무원간 폭행 사건과 관련해
제주도기자협회가 성명서를 내고 공식 사과 했습니다.

제주도기자협회는 오늘 설명서를 통해
협회 소속 회원과 공무원 간의 불미스런 사건으로 인해
도민사회에 실망과 심려를 끼친데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사안에 대한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다시는 이러한 불미스러운 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사건에 연루된 해당 기자와 관련해서는
앞으로 처리 결과에 따라
자체 징계할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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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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