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제주도지사기 전국지적장애인축구대회 경기가 오늘(5일)부터
본격 시작되는 가운데 대회 개회식이 어제(4일) 저녁 제주그랜드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개회식에는 고영호 제주도장애인축구협회장을 비롯해 대한장애인축구협회
,한국지적장애인연맹, 그리고 도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번 대회 개최 의의와 참가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지적장애인 축구발전과 장애인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되는
이 대회에는 올해 전국 16개 시도에서 학생부 6팀 등 모두 12개 팀이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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