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감사위원회가
민선 6기 원희룡 도정에 대한
첫 종합감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감사인력 27명을 투입해
오늘(7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청 9개국 47개 과를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종합감사에서는
지난 2012년 5월 부터 올해 현재까지 추진된
부서별 사업 인허가와 인사 회계,
보조금 집행부분을 전반적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이번 감사가 종료되면
심의를 거친 뒤 내년초
종합감사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