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천연기념물 도련동 귤나무 정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9.07 10:59

제주시가
문화재청으로부터 사업비를 확보하고
제주시 도련동에 있는 귤나무류 6그루를 정비합니다.

정비사업은
귤나무류 근처의 건물을 철거한 뒤 부지를 정비해
생육 환경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도련동 귤나무류는
예로부터 제주에서 재배해 온
제주귤의 원형을 짐작할 수 있는 생물학적 가치와
역사적 가치를 지녀
지난 2011년 천연기념물 523호로 지정됐습니다.

<사진 : 제주시 웹하드>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