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판매시설과 공연장 등에 대한
시설 안전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가스판매사업 협동조합 등과 공동으로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23일까지 52군데 특정관리 대상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벌입니다.
주요 점검 대상은 대피로 확보 여부와
전기 누전과 가스 누출 여부, 비상전원 확보 등입니다.
제주시는 점검결과 안전조치가 시급한 시설물은
즉시 사용금지 또는 사용제한 조치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