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종자 수색 닷새째...밤새 성과 없어 }
전복됐던 돌고래호 실종자 수색이 닷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아직까지 추가 발견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사고 해역에
파고가 높게 일고 있어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제주공항 유지...2개안 압축" }
오는 11월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방안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현재 제주공항은 그대로 유지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기존 공항을 대폭 확장하던지
또는 기존공항 더해
제2의 공항을 건설하는 방안 2가지로 압축됐습니다.
{ 국비 1조 2천억 원 확보…현안 예산 미반영 }
내년 정부예산안에 제주관련 예산은
1조 2천여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4.3 현안 사업비를 비롯해
다목적소방헬기 구입비,
농산물 해상운송 물류비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전세난↑…"내 집 마련 어려워" }
치솟는 전세값에다
전세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렵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 공공임대주택이
전세계약을 중단하기로 해 서민들의 사정이 더 어려워졌습니다.
{ 임시회 개회…보조금 조례안 처리는? }
제 333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가
8일 동안의 회기로 열리고 있습니다
각종 보조금지원조례안 처리여부가 최대 관심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