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산업 보조금 비리 의혹 수사 }
검찰이 말산업 육성과 관련해
보조금 지원과 집행과정 비리 의혹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문화와 영농, 그리고 수산분야에 이어 축산분야 보조금으로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수색 닷새째 성과없어…저인망 어선 투입 }
낚싯배 돌고래호 전복사고가 발생한 지 닷새째 접어들었지만
추가 실종자 구조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은 저인망 20척을 어선을 투입해
사고 부근 해저에 대한 수색활동을 벌였지만 진척이 없는 상황입니다.
{ 도의회 교육위 "고교체제개편 용역 부실" }
고교체제 개편 용역이 부실하게 이뤄졌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강시백 교육의원은 용역 설문 대상이
동지역 학부모가 75%를 차지해 형평성을 잃었다고 지적했으며
강경식 의원도 읍면지역 학교 축소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천연기념물 황조롱이, 한라산 품으로}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와 벙어리버꾸기가 한라산에 방사됐습니다.
지난달 거미줄에 걸려 탈진 상태에서 발견됐다
극진한 보살핌을 받은 끝에 자연의 품에 다시 안겼습니다
{ 새로운 규격 감귤 선과기 교체 '지연' }
올해산 노지 감귤 출하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출하기준에 맞춘 선과기 교체 작업이
75% 그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달안에
감귤 선과기 드럼 교체작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지만
출하초기 혼란은 불가피해보입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밤 11시부터는 오늘 오전 중계해드린
도의회 교육위원회의 의정활동 실황을
녹화방송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