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건전한 관광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한달동안 여행업체들 대상으로 운영실태를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제주시가 등록 관리하고 있는 678곳으로
상반기 지도점검을 받지 않은 업체와 관광불편신고를 받은 업체를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특히 제주시는 8월 성수기때 개별여행객에 대한 계약위반 등
민원이 제기된 업체들을 집중 점검해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할 예정입니다.
한편 상반기 운영실태 점검에서는 56곳의 위반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