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17일부터 종합민원 현장 봉사반 운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9.13 13:48
제주시가 산간이나 도서지역을 찾아가 민원을 해결하는
종합민원 현장 봉사반을 운영합니다.
제주시는 오는 17일 애월읍 광령3리를 시작으로
다음달 2일 한림읍 금악리와 16일 추자면 예초리를 찾아 민원을
상담합니다.
현장 봉사반은 지적민원과 운전면허증 갱신, 국민연금 등에 대해
상담합니다.
또 가전제품 수리와 가스.전기 안전점검, 한방진료 등의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