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33회 임시회 회기중인 제주도의회가
내일(14일)도 상임위원회별로 제주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조례를 심사합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수자원본부로부터 특별 업무보고를 받고
최근 감사위 지적을 받은 상수도 허위 통계 논란과
어승생 제2저수지 부실공사 의혹 등을 집중 다룰 예정입니다.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제주도풍력발전사업 허가와 지구 지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비롯해 동복·북촌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 2단계 동의안 등을
심사할 계획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환경도시위원회 회의 실황을 생중계 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