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서울본부장에 김일용씨 임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9.14 10:41

제주특별자치도가
개방형직위인 서울본부장에
국회 보좌관 출신의 김일용씨를 임명했습니다.

올해 47살인 김 씨는
김덕용 전 국회의원 보좌관과
지난해에는 4급 상당의 제주도 서울본부
대외협력팀장을 지냈습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갈등조정정책보좌관에는
지역 언론인 출신인 김치훈씨를,
송무분야에는 신영희 변화사를 임명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