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제주시 봉개동 명도암 마을 명림로 일부 구간이 확포장됩니다.
제주시는 구조적인 문제로 교통사고가 빈번한 명림로 일부 구간 240m에 대해 도로구조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는 18억 5천여 만원이 투입돼
내년 6월까지 도로폭 확장과 교통안전 시설물이 설치됩니다.
제주시는 공사구간에 포함된 11개 필지 가운데
아직 보상협의가 되지 않은 2개 필지에 대해 소유주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