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사회복지 보조금 부당 수령 적발 }
수 천만 원 상당의 사회복지 보조금을 빼돌린
사회복지법인단체 대표 등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결식아동 급식배달 봉사료 6천여만원을 모 사회복지법인 대표 등 2명과
노인 안마서비스 비용을 부당 청구한 사회복지법인 소속
안마사 5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강정 크루즈터미널 공사 9개월 만에 재개 }
지난해 말 중단됐던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크루즈터미널 공사가
9개월 만에 재개됐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사업비 530억 원을 투입해
2017년 5월까지 지상 3층 규모의 크루즈 터미널과
15만톤 급 대형 크루즈선 두 척이 동시 접안할 수 있는 계류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돌고래호 사고 11일째…실종자 수색 성과 없어}
낚시어선 돌고래호 전복사고 11일째를 맞아
광범위한 수색이 계속되고 있지만 성과는 없는 실정입니다.
실종자의 수중 표류 가능성에 대비해 지난 8일부터 투입된 저인망어선은 모든 수색에서 제외됐습니다.
{ 국회 안행위, "돌고래호 전복 사고는 인재"질타 }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오늘(15일)
국민안전처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출범한
안전처의 미흡한 초동대처와
선박안전 관리 소홀로 돌고래호 전복사고가 발생했다면서
안전 소홀이 부른 인재라고 비판했습니다.
{ 제주 학생 체력 전국 최하위권 }
요즘 학생들, 앉아서 공부만 하다보니, 체중은 늘고, 체력은 약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특히 제주지역 학생들의 체력이 전국에서도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밤 11시부터는 오늘 오후 열렸던
도의회 본회의 폐회식 실황을
녹화방송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