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편성과 심의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줄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예산개혁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도의회는
공무원과 도의원, 학계 전문가, 주민대표 등
12명을 위원으로 하는 예산개혁협의체를 구성하고
오늘(15일) 첫 회의에 들어갔습니다.
예산개혁협의체는
위원 의견수렴을 통해 효율적인 예산편성과 심의가 진행될 수있도록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세부 실천방안을 협의합니다.
제주도는 내년도 예산안이 편성되는 다음달까지
예산개혁협의체 회의 내용을 토대로
제도개혁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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