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고용 서비스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제주시 상록회관 매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 공유재산심의위원회는
어제(16일) 열린 공유재산심의회의에서
제주도고용센터 청사 확보를 위한 상록회관 매입 사업을
조건부로 가결 처리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도의회에서 해당 안건이 최종 통과되면
현 소유주인 공무원연금공단에
건물 매입비 114억 원을 5년에 걸쳐 분할 지급합니다
현재 상록회관에는
고용센터와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등
고용서비스 기관 4 곳이 입주해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