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상반기 수출실적 5억 2천만 달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9.17 10:25

올해 제주도 상반기 수출실적이 5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제주도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제주도 수출실적은 5억 2천 3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4억 3천 6백만 달러보다 20% 증가했습니다.

분야 별로는
공산품 1억 7천만 달러, 1차 산품 2천 6백만 달러로
지난해 보다 각각 42.3%, 26.1%가 줄었지만,
지난해 게임회사 제주 이전에 따른
게임 소프트웨어 로열티가 지난해 20만 달러에서
올해 1억 7천만 달러로 대폭 증가했습니다.

한편 수출 통계에 제외된
외화회득실적은 외국인 면세점 매출 2억 7천만 달러,
은련카드 사용매출액 2억 6천 1백만 달러 등
모두 5억 3천 2백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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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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