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추석 차례비용 20만 3천원 선…소폭 상승 }
올해 추석 차례비용은
4인기준 20만 3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2.1%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과일과 채소, 수산물은
지난해보다 최고 13%까지 떨어졌지만,
돼지고기는 수요급증으로 30% 이상 올랐습니다.
{ 덜익은 비상품 감귤 유통 잇따라 }
덜 익은 비상품 감귤을 수확해
유통하려던 얌체 행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높은 가격을 받아보려는
비상품 감귤 유통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우려됩니다.
{ 道-시민단체 갑론을박…시각차 '여전' }
제주도와 시민단체들이
간극을 좁히기 위해 정책간담회를 가졌지만,
서로 입장차만 확인하는데 그쳤습니다.
외국계 의료기관과 예래휴양형주거단지 등
주요 현안을 놓고 갑론을박만 이어졌습니다.
{해경, 돌고래호 선체 정밀감식 시작}
제주 추자도 해상에서 전복된 낚시 어선 돌고래호의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한 정밀 감식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정밀감식에서는
엔진의 결함 여부가 초점입니다.
{ 한라산 내달 14일 첫 단풍…28일 절정 }
올해 한라산 첫 단풍은 다음 달 14일 물들겠고
28일 쯤 절정을 보일 전망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첫 단풍은 평년보다 1~2일 빠르며
9월 25일 설악산을 시작으로 10월 29일까지
전국에서 첫 단풍을 볼 수 있겠고
한라산은 10월 14일 쯤이 예상됩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