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임대아파트, 지난 2년간 불법전대 2건 적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9.18 10:23

공공임대아파트에 당첨되고 다시 세놓는 불법전대 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태원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과 지난해까지 제주지역에선 2건의
불법전대 행위가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LH는 적발된 불법거주자에게 퇴거 조치와 함께
배상금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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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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