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제주시 사라봉체육관 등 3개 체육시설이 유료화됩니다.
제주시는 제주도 체육시설 운영 조례에 따라
사라봉다목적체육관과 제주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제주종합경기장 인공암벽장 등 3곳에 대해
다음달부터 유료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애월국민체육센터에서 수영장과 헬스장을 동시에 사용할 경우
제주국민체육센터 사용료의 80% 수준을 이용료로 받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이달까지 현행대로 무료로 운영하면서
유료화에 대한 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