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립 시장, "직무관련 선물수수 행위 금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9.18 11:19

김병립 제주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직무와 관련한 일체의 선물수수 행위를 금지하라고 주문했습니다.

김 시장은 오늘(18일) 전 직원에게 친서를 통해
지난 설 명절에 이어
이번에도 365일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을 추진해
완전히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음주운전 행위 근절과 공중질서을 솔선해 실천하고
청렴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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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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