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올레길·오름 공중화장실 전면 개선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9.21 13:25

올레길과 오름 등에 설치된 공중화장실에 대한 대대적인 시설개선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내년에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레길과 오름 등에 설치된 공중화장실을 전면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비위생적인 자연발효식 화장실 68곳에 대해 2년 동안
수세식과 절수형 수세식으로 교체합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오래된 공중화장실 리모델링과 신규 설치로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