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추석연휴 재난안전상황실 '비상근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9.23 10:48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연휴를 맞아 재난안전상황실을 비상체제로 전환해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현재 재난안전상황실 근무 인원을 6명에서 12명으로 늘리고

교통과 화재, 의료, 여객선, 쓰레기 등
분야별 비상대책반을 운영해
연인원 470명에 대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합니다.

또 다중이용시설인
대형마트나 터미널, 영화관, 전통시장 등
재난취약지를 중심으로
오는 25일까지 안전점검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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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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