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직원, 억대 뇌물수수 혐의 '입건'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5.09.23 11:41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013년 8월쯤 사업알선 브로커들과 짜고
영어교육도시 아파트 공사의 하도급을 받아주겠다며
억 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과장 38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와 함께
브로커 52살 임 모씨와 45살 신 모씨 등 2명과
금품을 제공한 창호와 설비, 전기 등 공사업자 3명을
제3자 뇌물 취득 및 교부, 배임수증재 등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JDC직원인 김 씨는 지난해 2월부터 브로커 임 씨에게
공기업이 발주하는 사업정보와 하도급공사를 수주받아 주는 조건으로 매달 150만 원씩 1천여 만 원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