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미로공원, 여름 야간개장 수익금 기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9.30 10:57

김녕미로공원이
올해 여름 야간개장 운영에 따른
수익금 전액인 1천만원을 제주대학교 발전기금으로 전달했습니다.

국내 최초의 미로공원으로
지난 1983년 제주대에서 정년퇴직한
미국인 더스틴 교수가 설립한 김녕미로공원은
도내 학생들에게 취업 실무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학생들에게
기획과 마케팅, 판매 등 전 분야의 운영을 맡기고 있습니다.

이번에 시행한
여름 야간 이벤트 역시
학생들의 기획에 따라 진행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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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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