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제주, "영리병원 추진 중단하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9.30 11:25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제주지역본부는
오늘 논평을 통해
영리병원 추진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모 방송사의 여론조사 결과를 통해
도민의 상당수가 반대한다는 것이 확인됐다며
원희룡 도정은 이제 고집을 꺾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영리병원의 중단이
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일이라며
앞으로 투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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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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