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법 부동산 거래 무더기 적발…道, 정밀조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0.02 10:35

편법으로 의심되는
부동산 거래가 상당수 적발돼 제주도가 정밀조사에 나섭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 2분기 부동산 실거래 신고내역 가운데
허위신고나 거래를 가장한 증여,
이중계약서 작성으로 의심되는 76건을 적발하고
관련인의 계약서와 은행거래 내역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허위신고로 판명되거나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며
허위신고나 증여 혐의 내역은
세금 추징 자료로 관할 세무서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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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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